경기 평택에서는 대낮 길거리에서 주한미군이 폭행당하는 일도 있었는데요, 폭행을 가한 사람도 미국 국적의 남성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화면으로 보시죠. <br /> <br />평택 신장동의 한 길거리인데요. <br /> <br />노란 머리를 한 남성이 외국인을 발로 거세게 차더니, 주먹으로 때려 넘어뜨립니다. <br /> <br />옆에 있는 또 다른 외국인의 얼굴을 가격해 쓰러뜨리는데요, 바닥에 널브러진 남성은 좀처럼 일어나질 못합니다. <br /> <br />옆에 있던 여성에게도 거칠게 위협을 가하는데요,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? <br /> <br />가해 남성은 결국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는데요, 일면식도 없었던 피해자들이 자신을 무시하고 욕설을 해 화가 나서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. <br /> <br />앵커ㅣ나경철 <br />자막뉴스ㅣ고현주 <br /> <br />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624150415876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